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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사진)부끄러워해도 흐르는 샘물...
데이비드배콤
date:
2019-12-24 오후 8:01:12
hit:
717
① 방문일시 : 12/2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갤러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담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갤러리 야간에 본 담비...
이제부터는 나에게 있어
갤러리의 메리트는
원샷 15만원이 아니라
갤러리 언니들일것 같다...
키는 164cm에 가슴은 A+컵
이쁜 민삘에 몸매도 이쁜 담비
안마에서 이런 순수함과
수줍음을 가진 언니가 있을까...
담비는 물다이도 없고
서비스도 할줄 몰라서
삼각 애무만 하지만
애인모드가 출중하고
특히 순수함이 매력적이랄까...
안마에 있을거 같지 않은
매력을 느끼게 해주는 담비
삼각 애무를 받고
그대로 담비를 눕히고
역립을 시도하는데
키스 후
가슴부터 빨아주는데
젖꼭지가 단단해지면서
가슴도 조금씩 단단해지는게
마치 흥분하여 느끼는듯...
봉지를 빨아주러 내려갈땐
부끄러운듯 다리를 모으고 있으니
그 다리를 벌려서 혀를
가져다 대면
부끄러워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야릇한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고...
봉지에서는 물이 조금씩
흘러나오고
허리는 꺽이면서
엉덩이는 들썩거리는 반응을..
부끄러워 하면서
즐기는 넌 정체가 뭐니??
솔직한 활어 반응에
역립 할 맛 제대로 나고
봉지에 삽입을 할 때에는
따뜻하게 꽉 잡아주는 느낌이
아주 좋고
펌프질을 할 수록
물이 질퍽거리면서
흘러나오기까지...
뒷치기 할 때에도
초짜에요 하는 자세를 잡아주는데
그 느낌이 더욱 꼴릿해서
그 엉덩이 붙잡고
깊숙히 넣어주면
어쩔줄 몰라하는 담비...
연애 후에는
내 품에 폭 안겨서
수줍은듯 얼굴을 파묻는
모습까지 보여주니
영락없는 여자친구가 아닌가...
담비...
안마에서 보기 드문
애인모드와 순수함이 가득하다...
오피에 있었어도 +5 이상 될듯...
꾸준히 그녀를 찾을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