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초~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골든테라피
④ 지역 : 잠실(석촌동)
⑤ 파트너 이름 : 세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피곤한 야근을 마치고 집에서 가까워 후기만 무지하게 읽어대다가 겨우겨우 방문했네요
일전에 먼저 방문하려 1시간 전에 전화했더니 예약의 압박으로 미뤘던 방문 ㅠㅠ
후기중에 시설이 깔끔하다는 평을 봤던거 같은데...(제가 잘못봤던건지도...)
샤워실 두개중에 왼쪽꺼는 샤워대랑 헤드부분에서 물이 췩~하고 쏘네요 ㅡ.,ㅡ
마사지 마치고는 오른쪽 샤워실을 이용했는데 괜찮았어요 ㅋㅋ
샤워마치고 기다리는 시간이 거의 없이 들어온 세리~
후기들에서 와꾸 괜찮다는 말들은 역시 사실이군요 ㅋㅋㅋㅋㅋ
60분짜리 딥슈가 했는데 연장할까 고민도 되더군요~
마사지 압 세지 않고 시원시원할 정도에 잠이 스르륵 올정도로 마사지 손맛 좋습니다~!
이어지는 빳데루 자세에 농락당하며 몸전체가 움찔움찔....
참기 힘든 걸 억지로 참아가며 앞판으로 마무리까지!
왠만한거 다 받아주고 서비스 마인드 정말 훌륭합니다~
재방문할 그때를 다시 또 손꼽아 기다려보네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