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2.23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투썸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급삘이 와서 건마를 다시 한번 다녀오려고 마음먹었습니다.
원래는 저번에 봤던 하루씨를 보려고 했으나 전화해보니 목요일날 나온다더군여......
그래서 문의해보니 수아씨 가능하다고 하셔서 소개에 필견이라 되있어서 저도 한번 볼까 하는마음에 콜!
그래서 예약시간까지 기다리다 연락받고 올라갔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제스타일의 외모와 너무 좋은 몸매을 가졌더라구요!
들어가서 커피마시구 친근하게 대화까지 잘챙겨주시는것부터 일단 햅격!
너무 추워서 몸 좀 녹이느라 시간 좀 쓰다가 샤워하고 본격적인 시작에 들어갔습니다!
마사지도 정말 잘해주고 해주는 내내 심심하지 않게 계속 대화도 이어주네요 ㅋㅋㅋ
그리고 본격적이게 들어가는데.... 워낙 대화가 이어졌던 터라 웃음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본격타임에서 더 놀랬습니다ㅋㅋㅋ
서로 워낙에 웃어서 그런지 제 동생놈이 한번 죽더라구요.....
근데 수아씨가 제 동생놈이랑 놀더니 푹 죽어있던 동생도 다시 살아나더라구여 ㅋㅋㅋ
서비스 전부터 서글서글 웃는 모습도 이쁘고, 대화도 잘이끌어주고
서비스 들어간거에 있어서도 정말 빡실정도로 죽여주게 받았습니다.
원래 보려던 매니저덕분에 죽은 동생도 살려낸 힐러를 만나 정말 좋은시간 보내고 왔네요
정말 소개 그대로 필견녀입니다. 저는 조만간 다시보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