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CCTV확인... 소프트했던 하드양...
① 방문일시 : 12/23 월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꽃집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하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말연시 많은 사람들이 모임이 많을겁니다. 저 역시 일과 모임등
많은 약속이 있었고 아쉽게도 이번 연말은 쏠로로 보내야만 했습니다.
수원에는 간간히 출장이나 모임등으로 가긴했습니다.
그리고 어제방문한 꽃집은 처음 이었고요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봅니다.
실장님들은 크게 세가지 성향입니다.
1.까탈스러운타입, 2.싹싹한타입, 3.무뚝뚝경계타입(경찰일까봐)
어제 오후에 뵜던 꽃집 실장님은 2번 입니다.
우선 전화로 가능시간과 더불어 바로 하드양 추천을 박습니다.
서비스에 따라 롱타임으로 갈지 고민하다가 그럴거면 아예 긴시간으로
하는게 더 이득이라는 말에 그냥 바로 하드양 투샷코스 박습니다.
전화 끊은 후 살짝 동공 흔들립니다.
괜히 얼굴도 안봤는데 돈만 더 낸 느낌이랄까
근데 문제는 여기서 생겼습니다...
안내된 곳 앞에 ㅆㅂ...
빽차가와서 경비실 뒤지고 CCTV 확인하고 있습니다.
아 순간 ㅈ됐다...
바로 실장님께 전화때리니 이미 알고 있고
광역애들인지 물어보시는데
(오피, 휴게등은 광역수사대가 함)
그건 아니라고 제가 말하니
직원 불러 확인하시더니 바로 안내받았습니다.
문을열고 드뎌 하드양 만났습니다.
서비스가 하드하다길래 얼굴 기대는 안했고 그래서인지
솔직히 타이 매니저중 별5개 드립니다.
그리고 춥다하니 전기난로에 제 손 가져다주고 그냥 참 착하고
순박한 매니저였습니다.
샤워 서비스시 당연시하게 bj해주는데 그냥 느낌이 좋은걸 떠나서
참 정성이 들어있었고 오늘 잘왔다 싶고 워밍업으로 후끈해집니다.
그렇게 침대로 갔고... 제가 먼저 해줄려고 하자 먼저 누우라고
그리고 그렇게... 그렇게...
저는 시도도 못하고 받기만 하다 너무 좋아서 바로 삽입 시전했습니다.
애무는 솔집히 입만 갔다된다고 다 좋은게 아닌거 아시죠?
손도 쉬지 말하야하며 기승전이 있어야 합니다.
딱 그런 매니저였고...
그냥 정성이 느껴집니다.정성이
그리고 본게임땐 살짝 지루끼가 있어 계속해서 죽었다섰다 반복했지만
그 또한 괜찮다고 괜찮다고 정성껏 다시 세워주는데
좋은걸 떠나서 감사했습니다.
괜찮다고 해도 얼굴과 눈빛은 그렇지 않은 매니저가 많고
아니 어쩌면 사람으로서 그게 당연하겠지만 하드양은 달랐습니다.
순박한 태국 여자라는 느낌이 오히려 들더군요
기본적인 체위와 정 자세에서의 올챙이 분출후
현자가 오고 바로 떼지 못하고 잠시 안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좋았네요
많은 분들이 이름처럼 하드한 매니저라 생각하지만
성격과 사람을 대하는 마음은 베리소프트입니다.
초반 경찰차도 보고 참 추억돋는? 하드양 후기였습니다.
여러분들 하드양 많이 아껴주시고 태국 매니저라고 하드서비스된다고
너무 과한 부탁 하지않고 이뻐해주십쇼~!
끝으로 매니저님 추천 그대로 믿고 보시길 바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