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풀에가기로 해서 동료랑 저녁먹고 풀이랑 가까운 동래에서 한잔합니다
각자1병씩 비우고나니 취기가오르네유ㅋㅋ
후끈 달아오르는 마음으로 바로 강팀장님한테 전화한통 넣고 ㄱㄱ씽 합니다ㅋㅋㅋ
도착하고 안내받고 이쁜이로 앉혀달라고
강백호팀장님에게 추천부탁하니
때마침 "ㅌㅇ"이라고
검증된 언니가 출근하였다 하여 믿고
초이스를 보니 정말 팀장님 말대로 정말삼박자 골고루맞게 예쁘더라구요
어리고 이쁘고 몸매 좋은언니라
흐뭇해하며 초이스했네요ㅎㅎㅎ..
어리고 피부가 어찌나 하옇고 부드러운지.. 참 좋네요
"ㅌㅇ"이가 내옆에 앉으면서 허벅지주무르는데 와.ㅋㅋ바로 서던데여? 크으~~
제 앞에 언니도 싸이즈가 상당히 좋네요 그리고
동료도 파트너언니를 상당히 마음에 들어하네용
다같이 야하게 놀며 깔깔거리고 놀다보니 부장새끼가 준 스트레스 한방에 날라가네여!!
회사에서의 받은 스트레스가 눈 녹듯 사르르 사라지네여 후후훗ㅋ
알사람들은 알것입니다 이기분ㅎㅎ
동료는 첨오는거라 낯가려하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니까 잘놀더라구여 역시!!같이오길 잘한듯싶어여ㅎ
잼께놀면서 제가 짓궂게 농담도하고
아재개그도 치는데 언니가 잘받아주니 점점더 헤어나오질 못하겟더라구여ㅠㅠ
나중에는 ..... 그냥 여기에서 뼈를 묻을생각을 ........ 하고있습니다
ㅌㅇ언니의 콧소리가 다시 듣고싶어서 재방은 무조건 올꺼같아요 무튼!!
싹싹한강팀장님ㅋㅋ 잘놀다가구여 몇일뒤 전화 드리겠습니다^0^77(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