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2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1.
강남에 가게되면 마무리로 항상 레드하우스를 방문합니다
예전부터 디디언니를 보고 싶은데 1시간 정도 대기해야 한다 하네요
언니의 명성을 생각하면 1시간 정도는 기다릴만 합니다 ㅎㅎ
2.
길게 느껴진 1시간을 뒤로하고 디디 언니를 간만에 만납니다
1달 만에 본지라 담배타임 가지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언니가 말이 없길래 보니 가운을 제치고 언니가 제 존슨을 물고 있네요
따뜻한 기운을 느끼면서 담배 맛있게 태워봅니다
언니의 손을 잡고 의자에 앉아 언니의 바디를 기대해봅니다
언니의 바디는 항상 짜릿하게 들어오네요
의자에서 언니랑 삽입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언니의 촉감이 참 좋습니다
(이건 직접 경험해보시는게 최고일 듯 합니다)
3.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누워 담배 태우면서 언니의 지시를 기다립니다
그 사이에 제 동생이 풀이(?) 죽어서 있었는데
고양이 자세를 하고 언니가 똥까시 바로 시작하니
언제 죽었냐는 듯이 동생이 다시 벌떡 일어납니다
뭐지, 비뇨기과 의사인가? 만질 수록 커지는 것 같네요
그리고 콘 끼우면서 언니랑 도킹하고 붕가붕가 시작합니다
마무리하고 언니가 마지막 한방울까지 깔끔하게 처리해 주네요
한 시간이 빨리 지나갈 정도로 뜨겁게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