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터치미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이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올해 겨울이 작년 겨울보다는 따뜻하네요ㅋㅋㅋ
그래도 솔크의 마음은 한겨울이네요
동생도 춥다고 움츠리고 그래서 바로 전화했습니다 ㅋㅋㅋㅋ
할껀 해야죠 ㅋㅋ 불알들이랑 술마시고
집에 가기전 맨날 오줌만싸는동생 불상해 다른거 싸게해주려고
터치미에 전화를해서 슬림하고 키큰언니 있냐고하니
프로필은 없는데 실장님 추천으로 이나 만나고왔습니다
역에서 걸어가는 약 5분?? 조금더걸리는 시간이 오랜만이라 설래네요
도착해서 연락받고 올라가니 예쁘장한 언니가 인사를 합니당
일단 방에 들어오니 심장이 뛰내여 너무이쁘잖아...ㅋㅋ
물한잔 먹고 바로 씻으로 갑니다
오랜만이고 이쁜언니가 눈앞에있으니
마음이급해 먼저 바로좀 씼고 나서 얘기하자고 하고 ㅋㅋ
씻고나오니 이나언니가 침대에 안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기를 닦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교감을 합니다
말이 많은 언니는 아닌데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많아지는 스타일 같아요
피부도 하얀 스타일이라 좋네요
서비스도 괜찮고 받아주기도 잘 받아주고
기계적인 느낌보다는 이런게 더 좋은거 같아요
연예시에도 잘 맞춰주고 궁합도 잘 맞아서 금방 싸버렸네요
오랜만이라 그런건가...
그래도 오랜만에 즐달하고 시원하게 집으로갔네요ㅋㅋㅋ

이나언니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