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블업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초딩
⑥ 경험담(후기내용) :

눈비 내리던 지난주.
날씨가 많이 추워서 옷도 참 따숩게 입었는데
왜이렇게 가슴이 시려운지 눙물이 주르륵 ~
설상가상 회사에서도 조기퇴근당하고 집에 가긴 아쉬워 들린 더블업 ~ !
예약없이 방문했기때문에 실장님과의 미팅. 선택의 시간이 다가온다
그리곤 아담 슬림 귀염, 로리삘 귀여운 초딩이를 만났다
안녕하세오오오~~ 뒷말을 흐리는 언니 특유의 귀염귀염한 말투
크롭탑 투피스로 슬림한 몸매를 드러내고. 깊게 파인 가슴골이
순진하고 귀엽게 생긴 얼굴과는 반대되게 섹시했다.
앉아서 예기하는데 귀염돋음.. 옷을 벗고 함께 샤워장 입장 !
팔다리와 허리는 잘록. 궁댕이는 토실토실 귀염스럽고
뱃살하나없이 말끔한 몸매였슴다
오르락 내리락 하며 서비스를 진행한닷 !
물다이서비스가 끝나고 침대에서 잠깐 노닥노닥.
이쁜B컵 가슴을 만지작되며 눈빛교환후 키스와함께 애무~~
69로 시간해서 흥이 올랐을때 합체를 했는데
오나전 쪼임이 꽉꽉 물어줍니다.
그냥 쪼인다는느낌이 아니고 정말 꽉꽉 물어주는느낌
결국 3분만에 크헝헝ㅋㅋ 체력좀 키우고 다시 도전해봐야될 언니임
귀엽고 로리한 느낌의 어린 언니를 만나고싶을때는 초딩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