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야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하고는 클럽이 최고죠~~~
술한잔씩들 하고 오로라로 클럽하러 고고씽~
단체로 시원하게 샤워하고 레깅스 클럽으로 들어갔습니다
빠르고 섹시하게 들리는 음악소리에 저희 모두 신이났고
입구에 기다리고 있던 우리들의 파트너들...하나같이 이쁘고 몸매도 좋고 무엇보다 의상이....
진짜 꼴려요....일반 홀복이 아닌 레깅스와 핫팬츠를 주를 이룬 호텔 수영장이나 클럽에 온듯...ㅋㅋㅋ
제 파트너는 야미~ 어리고 세련된 와꾸에 몸매가 아담하지만 균형잡힌 몸매~
가슴은 A컵 정도였는데 엄청 예쁜 모양이고~ 잘록한 허리하며~빵빵한 엉덩이~
쇼파에 앉으니 여기저기에서 언니들이 다가와서는 야미와 함께
달라붙어서 애무를 하고~ 친구들도 언니들과 즐기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한참 애무를 하다가 제 위로 올라와서 지대로 박는 야미~
클럽에 떼쉽하는 사람들~ 친구들도 같이 떼쉽~
모두들 미친사람들처럼 섹스하기에 바빴습니다
야미를 쇼파에 눕히고 박는데 어찌나 쪼임이 좋던지~
완존맛으로 원샷을 하고 친구들이랑 다른 사람들 노는거 구경했습니다
친구들이랑 같이 각자 빠이빠이하고 방으로 들어가서 투샷~
한참 야미랑 하고 있는데 모르는 커플이 방으로 와서는
애무하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ㅋㅋ
어떤분은 언니를 안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섹스를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전 침대에서 야미 위에서 섹스를 하고 친구는 밖에서 언니 레깅스를 내리며 파워있게 뒷치기를...ㅋㅋㅋ
완전 레깅스클럽에서 재밌게 놀다온 날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