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하이패스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제 곧 나이를 먹는 저에게 주는 선물이라고나 할까?! ㅋㅋ

실장님의 추천으로 시아씨를 보고 왔는데요~ 아주 굿 달림이었습니다 ㅋㅋ
휴게텔 많이 다녀보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적게 다닌것도 아닌데
이정도의 마인드면 진짜 손가락에 꼽힐 정도의 마인드 입니다 ㅋㅋ
그리고 마인드만 훌륭한게 아니고 와꾸도 훌륭하니~ 실장님의 추천을
따르길 잘한것 같습니다 ㅋㅋ
처음엔 조금은 차가운 표정일수도 있는데 한국어 소통이 가능하다 보니
얘기를 하면서 친해지니까 웃기도 하고 살갑게 잘 챙겨주기까지 합니다 ㅋㅋ
웃는 모습도 귀엽더라구요~ ㅋㅋ
몸도 깨끗하게 씻겨주고~ 샤워 bj는 저한테 얘기를 하더라구요~
자기가 지금 감기가 걸려서 샤워bj는 추워가지고 미안하다고..
이렇게까지 말하는데 어떻게 강제로 하라고 할수 있나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말을 하고 미안하다고 하는게 어디인가요~ 어떤 매니저들은 그냥 쌩까고 하지도 않는데 ㅋㅋ
아주 된여자입니다 ㅋㅋㅋ
씻고 침대에 누워있으니까 자기도 얼른 마무리를 하고 춥다고 하면서 제 위로 겹치게
올라오더라구요~ 그러면서 애무는 시작됐습니다.. ㅋㅋ
가슴을 애무하다가 밑으로 내려가는데 샤워하면서 못했던 bj를 침대에서 몰아서 해주네요 ㅋㅋ
존슨이 불어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 이정도의 마인드와 서비스라면 정말
어디가서도 환영을 받겠어요~ ㅋㅋㅋ 거기게 떢 도 아주 잘합니다 ㅋㅋ 위에서
쿵덕쿵덕 방아를 찧는데~ 무엇보다 좁보라서 신호가 무진장 빨리 온다는거..ㅜㅜ
얼른 자세 체인지하고 제가 열심히 펌프질 하다가 재빨리 싸버렸네요... ㅋㅋ
마무리 깨끗이 하고나서 뭐 할게 없어서 갈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옆에 누워서 핸드폰으로 이거저거 보여주고 보여달라기도 하고~
간만에 여자친구랑 있는 느낌을 받고 나왔네요~ ㅋㅋ 앞으로도 자주 갈듯 합니다
시아씨 오랫동안 있었으면 좋겠네용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