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5일
② 업종 : 휴계텔
③ 업소명 : 기모찌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오랜만에 달려봅니다.
오피스 뒤적 거리다보니 아주 가까운 곳에 휴계텔이 있더군요
바로 전화해서 예약 잡으려니 이근처는 첨이라 인증을....
인증 절차 밟고 매니저님 추천으로 미나 예약
늦지 않게 휴계텔에 가서 초인종을 누르니
미나가 문을열면서 웃어줍니다...^^
얼굴은 귀염상에 키가 아담하네요..^^
피부는 사진보다는 조금 가무잡잡 합니다..
들어가자마자 탈의 하고 샤워를 합니다.
미나가 얼른 따라들어와서 구석구석 잘 닦아 주네요..
샤워후 물기 닦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미나가 정성스레 서비스를 시작 합니다.
제 동생 금방 빨딱 섯습니다..^^
한참 서비스 받다가 미나 눕히고 ㅂㅃ을 해봅니다.
신음 소리가 신선하네요..^^
다시 미나가 cd 끼워주고 여상으로 시작합니다...신음 소리가..아주....ㅎㅎㅎㅎ
크게 소리 안내려고 참는듯한 소리..ㅎㅎ
여상에서 정상으로 정상에서 가위로....다시 정상으로
열심시 폭풍 펌프질 하다가보니 신호가 와서 정상자세에서...발사~~~
미나가 깨끗하게 닦아주네요..^^
앉아서 잠시 얘기를 하는데...한국어가 잘안되요...아주 간단한 몇마디만 합니다.
저도 영어가 짧아서 영어 + 바뒤랭귀지..ㅎ.ㅎ
그런데 하고 싶은말이 있으면 번역기 돌려서 보여줍니다..^^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시간이 다되서 나왔네요..
간만에 즐달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