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TAXI
④ 지역 :광교
⑤ 파트너 이름 : 경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경아접견기!!
프로필상의 내용에 끌려서 예약을 했네요 ㅋ
도착해서 문두들기고 입장하니 왠 귀여운?? 섹시한?? 느낌의
여자가 서있네요 ㅎㅎ
어서오라고하면서 반갑게 맞아주는데 벌써부터 즐달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일단 쇼파에 앉아 대화하는데 낯가림도 없는거같고 말도 잘하는게 싹싹하네요.
눈도 마주보면서 살갑게 얘기를 나누는데 이것만해도 벌써 마인드좋은게 느껴집니다.
막 얘기도 하는둥마는둥하면 짜증나는데 대화부터 즐겁네요.
대화로만 30분보내고 큰일났다싶어서 샤워 후딱하고 나와서 경아데리고 침대로갔죠
침대에서는 살짝 부끄러워하는거 같았지만 이내 제대로된 애인모드 발동~!
빼는것도없이 잘 받아주고 신음소리까지 야릇하니 이건뭐..ㅋㅋ
바로 토끼되버려서 찍 싸버렸네요 ㅠㅠㅠ
신음소리 훌륭하고 반응도 훌륭하고요 ㅎㅎ
특히 매력적인게 목소리가 애교있고 귀여워서 그게 매력인거같네요.
살짝 엉뚱한면도있고요 ㅎㅎ
진짜 오랜만에 대화 잘통하는 경아언니랑 접견해서 매우 즐달한하루였네요..
막 여자여자하고 그런거 바라시면 약추고
대화잘통하고 침대반응좋은거 좋아하시면 강추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