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은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 프롤로그
그날도 제법 추웠습니다
누군가는
겨울답지 않은 겨울이라도 투덜거리지만
제 맘은 늘 쓸쓸한 혹한기네요
이럴때 찾아가면 좋은 곳이 있지요
레드하우스 ㅋ
그날도 전 습관적으로 역삼역에 내려 빨간집에
발걸음을 놓고 있더군요
▷ 강남 3대 미녀실장
오늘도 반갑게 절 맞아주는 그녀
오피쓰 누군가는 그녀를 "쭈님"이라 부르더군요
180에 가까운 큰키
큰 눈망울
그리고 쭉빠진 몸매에
귀엽고 깜찍한 미소까지 무장한
아가씨를 안보더라도
누군가는 강남에 그녀를 보러 꼭 간다는 분도 계시더군요
오빠 반가워 하면 아이스티와 함께 웃으면 반겨주는그녀
쭈님~♥
오늘도 그녀와 도란도란이야기하다가
오빠 오늘 누구봐?
하고 물어보는 주실장님
오늘도 초이스는 실장 초이스로 가봅니다
쭈실장의 초이스 능력은 점봐도 될 정도라고들 하지요
속궁합 잘 맞추어주는 미녀실장이라 다들 그리이야기 할지도 모르죠 ㅋ
▷ 몸짱 얼짱 그녀
앗 극강이당~~♥
내가 쭈실장의 손에 이끌려간 그녀를 보고 느낀 첫번째 감정입니다
프로필 사진 누가 저렇게 찍었나요?
오늘 주실장이 실장초이스해준 그녀는 "은하"
늘 오프모임가면 들은 이름이라 어느덕 익숙해져버린것 같은
그녀
오늘 저는 그녀를 보았습니다
둘이 침대에 걸터앉아서
인사를 나누며 담배타임을 가지고 있는데
내 시선이 그녀의 얼굴에서 떠나질않네요
뚜렷한 이목구미 맑고 초롱초롱한 눈망울에 빠질뻔했네요
그렇게 이야기를 마치고 샤워하러갑니다
앗 원피스가 내려오고 드디어
그녀의 몸매가

정말 코피 터지는줄았았습니다
▷ 미소와 행복 가득 즐거운 샤워장
오피형처자라 물다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머리결 몸매 눈망울과
미소와 감미로운 목소리에 샤워 내내
행복의 나라로 저는 다녀옵니다
▷ 정성가득 BJ
침대로 다시와서 공주풍 불링불링 그녀의 방에서
저는 눕고 저를 애무하는 그녀
얇은 실루엣을 주는 흰레이스천 뒤 거울에 비친
모습이 천사 같네요
그녀의 BJ는 한마디로
"정성가득 행복과 사랑 듬뿍이네요"
최근래 이리정성껏 빨아주는 매니저 간만이네요
▷ 수비수 은하는 활어^^
이제 제가 공격해 봅니다
그녀의 키스는 정말로 감미롭습니다
그리고 이쁜 그녀의 젖꼭지를 베어 물어 봅니다
딱딱하면서도 말랑한
이느낌 정말 좋네요
그리고 얼굴과 함께 제 눈길을 사로 잡았던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주며
서서히 그녀의 콩알을 살살 굴려봅니다
그녀의 콩알에 피가 몰리는지 살짝 발기되면서
서서히 흥분해가는 그녀
그렇게 한참을 서로 물고 빠는데
아 활어가 따로 없네요
그녀의 나직막하신음소리가 올라가고
그녀가 한참 물을 토해내자
장갑을 끼우고 서서히 그녀의 동굴로 탐험을 떠나봅니다
▷ 최고의 은하수 동굴^^
그녀의 동굴안은 끈적끈적 거리고
은하수가 넘쳐흐른다고나 할까?
정말이지 왜 다들 은하은하 했는지 알겠더군요
그렇게 황홀한 동구로탐험을 끝내고
그녀의 탱탱한 엉덩이를 매만지다가
나왔네요
★종합 평가★
업 소
친절도 ★★★★★
시 설 ★★★★☆
접근성 ★★★★★
매니저
얼 굴 ★★★★★
몸 매 ★★★★★
물다이 없어요
흡 연 연초
떡 감 ★★★★★
좋은 정보 되셨기를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