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4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777
④ 지역 :오산
⑤ 파트너 이름 :두두
⑥ 경험담(후기내용) :
777에 방문했습니다
뉴페라서 들어왔는데 예전에 한번 본적있던 분이네요
이분 그때 한번 보고 없어져서 안하는줄 알았는데 의도치한은 재접견이됐네요
이름은 몰랐지만 얼굴보고 알아채서 이야기하니 매니저분도 기억한다고 하니 좀 느낌이 새롭더군요
매니저분 이름은 두두매니저 들어갈곳 들어가고
나오는 곳은 나오고 아주 매력적인 바디를 소유한 그런 매니저입니다.
첫 스타트부터 픨이 느껴지도록 선빵을 날려주는것이 아주 저를 공략한다는 그런 마인드로 들어오네요
터치도 자연스럽게 가능하고 뭐하나 빼는거 없이 요구하는거 들어주고 아주 좋았습니다.
신음소리 내는것이 사람 미치게 하는것이 정말 장난아닙니다.
777에 오면 따로 지명을 하지않지만 왠지 요즘은 이 분에게 정착하게 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