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2/24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타임타이[역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민 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크리스마스 되기전에 민이가 내마음에 심쿵♥
[타임타이 민 매니저]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우울하고 집에 있기 모해서 달렸네요.
후기 남겨봅니다.ㅎㅎ 저처럼 달림하시는분들 많으 실것 같아서 ㅎㅎㅎ
귀여운 페이스 어리고 이쁜 매니저 민이가 들어와 웃으며 인사해주네요^^
나이는 딱봐도 어려보이고 귀염상에 이미지네요
몸매도 슬림합니다~##
눕자마자 마사지를 해줍니다. 마사지는 첨 받아보는데 생각보다 시원해요
의외로 압좋고 시원합니다. 그간 피로가 풀립니다.
마사지끝나고 서비스~~ 기본 삼각 애무로 시작해서 특히 좋아하는
봉알 애무를 부탁하니 집중적으로 잘빨아줍니다. 고맙네요..ㅎㅎ
BJ는 흡입력도 좋고 혀로 내 분신을 감싸고 돌면서 빨아주는데
미치겠더군요 ..
핸플도 아프지 않고 정말 끝내주더군요.
적절한 빠르기와 치고 빠지기에 그만 당해버려 금방 사정을
해버렸네요 ㅋㅋ끝나고나서 제 똘똘이를 정성스레 닦아주네요ㅎㅎ
마인드도 좋고 친절하고 싫은 내색없이 웃으며 끝까지
서비스에 임하는 자세가 좋았습니다. 실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민이 굿!! 재접견 1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