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1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글램
④ 지역 :역삼동
⑤ 파트너 이름 :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스타일 미팅때 아담하면서 애인모드 좋은 언니로 부탁 했지요.
오붓하게 즐기는걸 좋아해서 클럽은 뺐습니다.
대기시간 기네요. 인기업소는 다른 듯 합니다.
시간되서 언니 봅니다.
키는 164정도 아담 사이즈에 생글 생글 웃는게 기분을 좋하지게 만드는 외모네요
외모 세팅은 청순느낌 나지만 전 섹시하게 느껴 졌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할리라고 하네요.
벗은 몸을 보니 C컵 슴가에 몸매 라인 잡혀 있네요.
힙라인이 좋은건지 골반이 이쁜건지 허리라인이 좋았습니다.
조금은 하드한 느낌의 똥까시도 좋았구요.
BJ도 너무 섹시해서 몸을 녹이면서 초반에 열 올라오게 하기엔 충분 했구요.
부드러운 입술을 부비면서 딥키스를 하고 한손으로 가슴을 만지다
엉덩이쪽으로 가서 말랑 말랑한 엉덩이를 움켜쥐고 한바튀 빙그르 돌아서 눕히고 본격 빨조 들어갔습니다.
슴가를 애무하고 먹음직한 니플을 입에 머금어 희롱하다 보빨
두손으로 허리를 잡고 위아래 움직이는 리듬에 맞추다 할리를 눕히고 정상위로
키스와 함께 기둥을 집어 넣고 쑤시다 보니 할리 입에서 사운드 나오는데
자연스럽고 가식적이지 않은게 올챙이를 부르더군요.
하지만 심호흡 몇번을 하면서 위기를 넘기고 뒤로 돌렸습니다.
엉덩이 사이 아래에 있는 구멍으로 기둥을 밀어 넣고 푹푹 쑤시다보니 엎어 놓고 하게 됩니다.
그리고 무한 펌프질
발사.. 완료.... 땀으로 푹 젖어 버릴 정도로 격렬하게 붕가 쳤습니다.
몸이 유연한지 체위 좋았고 떡도 잘치면서 애인모드가 확실히 좋은 언니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