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12.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꽃집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지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와 이친구 정말..처음에는 부끄러움 많이 타고...
소심한 친구인줄 알았습니다.!!아~머됐다 싶었는데..
샤워실에서부터 샤워서비스 부터는...확 돌변 하는 친구..!!
굉장히 적극적이고...저돌적인 친구였습니다..!!
제가 순간 겁먹고 당황스럽기까지 했던 그런 친구였는데요...!!
와 옆에 착 달라붙어서...똘똘이를..막 마사지해주고...
핥아주고 빨아주고...!!이친구 정말 장난 아니네요...!!
그리고 나서...본격적인 게임에서는...그냥...달라붙고...달려듭니다..!!
와~~정말 배고픔에..지칠때로 지쳐있다가...
음식을 발견한 사람처럼...미친듯...저를 잡아 드셔주시는
지애 매니져...!!덕분에 아주 황홀했던 그런 기억이 되살아 났네요...와!!!
그리고 이친구...내 똘똘이를 잡고..자기 소중이 쪽 입구에서
마구 문질 문질...!!와!! 그러면서 느끼고 있습니다.!! 와~~
그 광경을 보고 있는데...야해서 미치겠더라구요...정말
가슴이 터질듯해서 죽는줄 알았는데...
넣더라구요...!! 굉장히 좁보...거기에 또한번 미쳤네요...!! 와!!!
안그래도 좁보인데 쪼임까지... 정말 대단했던 친구였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소중이쪽 꽃잎들을 자기 손으로 문질 문질...!!
그것도 않되겠나 싶었나...제 손을 잡아당기더니...꽃잎쪽으로...!!
와~제가 문질 문질 하는데 그때 느낌이 온건지...
이친구 허리를 뒤로 져치고..미친듯이 느끼면서
신음소리를 내주는데..!!거기에 훅가서...삘받아서
미친듯이 허리돌리기 시작..!!와 그만 지지 때리고
싸고 말았습니다..!!대박날 친구네요 이친구 그냥...!!
이런친구면 정말 매일 와도...안질릴듯 싶었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