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 12 23
② 업소 첫느낌 깔끔하니 잘 구비되어있다
③ 매니저 첫느낌 섹시하고 요염하게 생김
④ 시스템및 서비스
친구들과 한잔후 집에 가는길에 급꼴림이와서
멈춰서서 찾아보다가 스텔라가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ㅋㅋ
고민없이 바로 예약전화를 해봤습니다.
제가 필꽃힌건 바로 수연 매니저님^^
예약후 방문하여 노크하니 잠시후 활짝핀 미소로 문을열어주는 수연이^^
뽀얀 피부와 탱클탱클 여린 피부가 아주 야물딱지게 생겼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니 옵션없는것만 한없이 후회될뿐이네요 ㅋㅋ
자연스럽게 침대에 누워 있으니 수연이의 손이 자연스럽게
제 소중이부분을 뱀처럼 슬금슬금 오는게 느껴지는데 손길부터
예사롭지 않았어요 ㅋㅋ 그렇게 제 소중이까지 와서 잡은다음 밑으로
자연스럽게 슥~ 내려가더군요 ㅎㅎ 그상태로 입으로 제 소중이를 물고
빨고 하는데 혀 느낌도 야들야들한게 아주 촉감도 좋고 스크류바 빨듯이
혀를 이리저리 돌리면서 소중이의 신경이란 신경을 모두 자극 주더군요
그렇게 훌룡한 서비스를 받은저는 주체할수없이 바로 장비착용한다음
수연이의 위로 올라탔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아주 천천히 넣으며 애간장 태웠을텐데
그때 만큼은 수연이의 스킬과 서비스의 감동받아서 그런지 바로 쑤셔넣었네요 ㅎㅎ
사운드도 쩡쩡하니 울려 좋고 일단 얼굴부터가 이쁜 얼굴이다보니 시각적 청각적
아주 다 마음에들었어요 ㅋㅋ 그렇게 마구 쑤셔댔다가는 금방 나올것같은
마음에 바로 페이스 조절해야겠다는 생각에 수연이를 위로 올려 여상위자세로 하는데
키야.. 승마타는 솜씨가 ㅋㅋ 진짜 수연이가 위에서 흔드는데
더이상은 못참겠더라고요 시원하게 한바가지 발싸 하고
담배피우며 얘기좀 나누다가 전화받고 나왔습니다 ㅎㅎ
실장님도 친절하게 얘기 해주시고 따뜻하게 맞이해주며
배웅까지 따뜻하게 해준 수연이덕분에
스텔라 좋은 이미지 가지고 갑니다~
⑤ 총평
추운날 따뜻하게 위로받고 너무 좋앗습니다 재방문의사 100%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