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12.2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AV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예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크리스마스 이브 제가 불쌍했는지 친한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 나갔습니다.
함께 좋은 곳 가자는 친구의 말에.....강남AV로 향했습니다.
입장하자마자... 클럽처럼....신나는 음악이나오는 곳에서
저의 파트너인 예진 씨와 2명의 다른 언니들이 들어와
저를 애무합니다.....아.....클럽에서 부비부비도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지.....반응이 빨리왔습니다.
제귀에 입김을 불고, 의자에 앉은 저를 밑에서 무릎꿇고 빨아주던 그녀....
아....양옆에 여자를 껴앉고....아 마치 왕이된 기분이었습니다.
그렇게 간단한 애무 및 삽입을하고
같이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예진씨가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누루를 더해줘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죽습니다.....종아리부터 어깨까지.... 입술로 빨아주고....가슴으로 문질르는데...야동에서 보던.....하....최곱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연애 시간.....하....
입으로 해주는데......미쳤습니다.. 스킬이....거의 다이슨 청소긴줄....
그러고 위에서 뒤로 하는데....그녀의 허리 라인부터 골반....아 섹시해서 미칩니다.
그렇게 달리고...같이 얘기도하고....메리크리스마스까지 해주는 그녀....
정말 감사했습니다.
힐링 및 스킬을 원한다면 그녀에게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