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터치미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침대에서 다름사람 체온을 느껴본것도 오래된거같네요
겨울도 춥고 매일 혼자자는것도 외롭고
그래서 싸이트에서 뒤적이다 터치미에 연락을했습니다
프로필을 보니까 지아가 괜찮은거같더라구요
전화해서 물어보는데 실장님 추천하네요
기대감잔뜩안고 지아를 만나봅니다
작은얼굴에 오목조목한얼굴
이뻐요 특히 눈이이쁘네요 웃을때도 이쁘고
그냥 보기에도 어린친구가
말도잘하고 어름장같던 제맘이 살살녹네요
가슴은 자연산에 C컵정도 되는거같고
엉덩이 라인이 예술인 언니네요ㅋㅋㅋ
남상위 뒤치기 둘다 잘느끼고
키스도 잘하고 ㅋㅋㅋ
어디서 이런 어리고 이쁜친구가 나왔는지
숏으로 들어간게 아쉬워서 숏 하나더 연장하려는데
뒤타임때문에 힘들다고하네요ㅠㅠ
아쉬워서 가기싫었는데 마지막까지 웃으며 잘해주네요
또 온다고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지아는 한번씩은 보셔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