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타짜
④ 지역 :인천 주안
⑤ 파트너 이름 :네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꼭두새벽부터 즐달 하고 왔네요
술먹었던것도 아니고 밤늦게 일한것도 아닌데
자다가 중간에 2시쯤깨서 한참 뒤척거리다가
팬티 텐트쳐있는거보고 급신호가 왔거든요 ㅋㄷㄷ
전화햇을때 되는 언니들중에 잘해주는 언니로 부탁드렸는데
접견한 네네언니 만족합니다 !!
편하게 누워서 네네씨 손길을 느끼면서 마사지 받는데 .... 릴렉스 해진게
다시 노곤합니다. ㅎ
잠시후 여기저기 꼼꼼히 다 눌러주면서 서비스까지~? 하는데
그모습 새끈합니다 ...
얼마못버티고 마물까지 했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