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골든테라피
④ 지역 : 잠실 석촌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전 이곳을 2주에 한번은 다니는 사람입니다
nf 가 들어오면 항상 지명해보는데, 확실히 와꾸 몸매 마인드를 다 보고 사람을 뽑는듯 합니다. 내상을 당해본적이 없네요
이날은 수지를 처음 본 날입니다
샤워를 마치고 두근두근함을 안고 방에서 기다리는데 들리는 노크소리
와-
수수하게 이쁜 스타일 아시나요
딱 그느낌입니다
순수하게 활짝 웃는 미소가 정말 예쁜 매니저였어요
그래도 방심은 금물. 이쁘면 마사지가 별로일거라는 통념 때문에 긴장해봅니다
엇 그런데 정말 성실하게 마사지를 해줍니다. 기본적으로 사람이 피곤할때 어디가 뭉치는지, 어디를 만지면 시원할지 아는 것 같은데 거기에 성실한 마인드가 더해지면 몸이 녹기 시작하죠
특히 놀란게 아로마 마사지를 할때 오일을 처발처발 하는게 아니라 딱 적당히. 그리고 부위 마사지가 끝나면 수건으로 꼼꼼히 닦아주는데 이게 진짜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다릅니다..
시원한 마사지 이후 빠떼루를 포함한 서비스타임
아 놀랬습니다
손끝이 디테일하다고 할까요
기본적으로 딥슈가는 평소에 받을 수 없는 새로운 자극입니다
그런데 이걸 디테일한 손끝으로 한다? 사람 미치는거죠
정말 민감한 곳에는 살짝 살짝 손톱으로 간지럽히듯 하는 스킬에 빠른 마무리 할뻔했습니다 ;;
새로운 자극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이곳의 수지 매니저 정말 강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