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인상은 음.. 다른 후기에서 읽어던 초특급 와꾸족은 아닙니다. 근데 살만 조금 빠지면 오
우...... 엄지가 자동 기립 할꺼같은 느낌이 있내염
편하게 인사해주고 다가와주니 저처럼 대화통하는 거 좋아하고 낯가리는 사람도 금방 빠져들
게 만드네요
이런 저런 대화하면서 옷 벗고, 탕으로 고고고
씻겨주는데 정말 정성스럽게 씻겨줘요.
나중에 얘기하면서 알려주는데, 그렇게 자극 주면서 발가락 하나하나 씻겨주는것은
발가락이 풀리고 편해지면 온 몸이 편해지기 때문이랍니다.
이 언니 정말... 마인드와 배려심 하나는 ㅠ ㅠ
씻고 나오면서 묻네요. 오빠는 빠는게 좋아 아님 빨리는 게 좋아?
그래서 저는 꼽는게 제일 좋지. 라고 답을 해주니.
깔깔깔 웃으면서 난 다 좋아~ 그러네요.
이 말을 듣는 순간 제 꺼추가 발딱! 일어섭니다.
그걸 보드니 하늘씨 저에게 바로 달려드네요.
이 언니처럼 목까시 제대로 하는 언니 정말 못봤습니다.
목까시 하나만 해도 강추!! 합니다. ㄷㄷㄷㄷㄷ
제걸 입으로 빠는동안 제가 손으로 언니 클리를 살살 만져주니
몸을 배배꼬면서 슬슬 다리를 침대로 걸칩니다
그 새에 잽싸게 재가 밑으로 들어가서 입으로 하니 '악!'하면서
손으로 저를 제지 합니다.
오빠 안대 오빠 안대 하더니 여긴 안대 여긴 안대 하네요..
그래서 침대로 위로 올린뒤 다시 69자세를 서로 바꿔가며 입으로 손으로
서로 같이 해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입으로 하는데 ...
갑자기 뭔 뜨거운게 입으로 주루루룩~
헐..
엉 엉 헉 헉 대면서 주룩주룩 싸댑니다.
어떻게든 저를 제지하려고 하니
그걸 어떻게 놔둡니까.. 이왕 입안으로 들어온거
에라 모르겠다 그냥 입으로 하다가 손으로 하다가 하니
' 아 ~ 아아아아~악~'하며
뿜습니다.
이젠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올라타고 넣었습니다.
국민 3자세까진 아니더라도
아무 정신도 없이 한거 같아요.
끝나고 나니 온 이불이 다 난장판...
정말 깊이 넣고 발사했습니다.
나중에 대화하면서 생각이 든건데...
이런 후기 쓰면 왜 난 안싸줘 하는 분이 있을까봐 걱정이네요...
언니도 사람인데.. 서로 마음에 맞고 궁합이 맞아야 싸는건데..
괜한 스트레스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지만
워낙 잘 맞춰주는 언니이니
왠만하면 보실거라 생각도 들어요^ ^
복 불 복 !!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