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23일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좋은날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바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맥주한잔하구 잇다가 급 달림신이 다가와 꼬시기 시작하더니 결국 실장님께 전화를 겁니다
아주 친절하게 상담해주시네요 바비를 추천해주시는대 나이도21살에 서비스도 좋다고 합니다~
출근부 안보구 바로 예약을 겁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있엇지만 그에 맞게 아주 좋은 매니저로 추천해주셧네요
첫인상은 이뿌다 그 느낌이엿습니다 긴 머리에 몸매도 슬림합니다. 몇마디후 샤워를 하는대 벗은몸은
21살 서비스 좋다고 해서 좀 육덕지고나 와꾸가 떨어질줄 알았는데 추천해주시는 이유가 따로 있었네요.
샤워실에서 바비가 구석구석 씻겨주다가 샤워서비스가 들어오네요. 흡입력도 좋고 동생이 바짝 기지게를 킵니다.
삽입전 이리저리 애무를 해주는대 입으로 하는 기술이 상당하네요
나이도 어린데 어찌 이런 기술을 가졋는지 의문이네요 게다가 한번씩 마주치는 눈빛에 녹아듭니다..
입과 혀과 현란햇어요~ 제가 할때는 반응이 아주 활어급이엿습니다
특히나 가슴과 옆구리 그리고 허벅지쪽이 성감대인지 몸을 자주 꼬으네요~
그러케 삽입을 하는대 본인이 넣어 줍니다~ 한번에 쑥 들어가는거 없이
아주 천천히 부드럽고 타이트하게 들어가네요. 저랑 아주 속궁합이 잘맞앗습니다~ 앞으로 시작을 햇는대
흔들리는 가슴과 눈을 맞대어 하니 더 짜릿하네요
그리고 뒤로하는대 골반 라인이 아주 멋져요 그 라인 잡구 시원하게 발사햇습니다~
발사후에두 시간이 조금 남아잇어서 옷 다 벗구 같이 침대에 누워잇는대 제품속에 쏙 들어오면서 제몸을
만져주네요ㅎ 본인두 만족 햇나봐요~ 정말 좋앗습니다 혹 또 갈일이 잇다면 바비 또 봐야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