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 일요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캐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버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조금웃기는얘기지만꿈속에서떡을쳤습니다.
아침에일어났더니어이가없더군요.
무슨중학생도아니고....
몽정을하지않았으니다행이지.
이불속에서싸기라도해다면정말급우울할뻔했죠.
꿈속에서그짓을했더니주말아침부터꼴리더군요.
결국집에서디비대다가오후에캐슬가서버스언냐보고왔네요.
오랜만에다시보니좋더군요.
버스언니를간단하게소개하자면
키는 173 정도고몸선이장난아니게이쁘십니다.
키만삐쩍크고말라서매력없는언니들도꽤있는데
버스는몸선전체가탄력있으면서도쌕스럽습니다.
이런사이즈좋은어냐가엉덩이살랑대며고태를부리니
금방이라도폭발할것같더라구요.
이언니는또역립하면서애무하는재미도쏠쏠하죠.
그리고하체의쪼임이장난이아닙니다.
둔덕이도톰하고탱탱한것이소중이가생긴것부터비범하게생겼어요.
한눈에보기에도넣으면잘근잘근물어주겠구나싶습니다.
실제로도넣어보니후끈한게좋더라구요.
꿈생각이나서그대로침대앞에서허리를굽혀놓고
뒤에서엉덩이잡고아주세게뒷치기를하다가시원하게발사했네요.
버스, 역시언제봐도좋은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