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두정동588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 보던 중 자연비컵이라는 안나 눈에 띄었습니다.
예약하고 업소로 갔는데
이야 안나매니저 엄청 예쁘네요. 프로필 사진 다시 찍어야
할 정도로 실물이 예쁩니다 몸매는 두말 할 것도 없고요.
탱탱한 가슴 잘록한 허리 쩍 벌어진 골반을 보자마자
계산 하고 바로 주물딱 거렸습니다. 몸매 완전 최고입니다.
문신이 좀 있는게 아쉽긴 하지만 태국매님들 거의 다 문신정도는
있으니ㅎㅎ 샤워도 꼼꼼히 잘 해주고요 올탈하니 몸매가 장난이
아닙니다. 샤워 끝낸 후 침대로 가서 애무를 시작하는데
엄청 잘하네요ㅋ 요도를 혀로 간지럽히는 스킬이 아주 끝내줬고
또 좋아하면 오랫동안 해줍니다.역립반응은 쏘쏘한 편에 물도
잘 안나와서 콘끼고 젤바른 뒤 달렸습니다. 쪼임 뒤지더군요.
예쁜 안나의 얼굴을 보면서 자연산 비컵가슴을 주무르고 유두를
비틀고 미친듯이 쑤셨습니다. 뒤로 할 때는 하트모양 엉덩이가
너무 꼴릿해서 서서도 했습니다. 정상위로 다시 돌려서 강강강
달리니 언니가 각종 신음소리를 세트로 내줍니다. 연기인걸
아는데 너무 열심히 하니까 그게 더 꼴리더군요ㅎㅎ
시원하게 안나매니저 배에다가 싸고 나왔습니다.
저는 완전 만족했구요 안나매니저의 재접률은
95%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