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무한상사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바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쉬는날 왠지 꼴려서 무한상사에 방문하게 되였습니다
이름도 좋아서 찬찬히 보니 가격이 착하고 언니들 스펙도 좋아보이더군요
자연스럽게 핸드폰에 손이갑니다
실장님한테 누가 되냐 물어보니 지금 바니씨 된답니다
첫방문이니 무난한 60분짜리 비코스로 예약하고 출발합니다
주소도 아주 상세하게 친절하게 알려주네요
덕분에 정말 손쉽게 찾을수 있었어요 ㅎㅎㅎ
실장님 미덥습니다 ㅎㅎㅎ
도착하고 바니가 문을 열어줍니다
와구도 이쁘시고 몸매는 말이 필요없죠~
첨부터 애인모드 작살에 팔짱끼고 샤워실까지 에스코트~
꼴릿한 샤워서비스를 뒤로(거기서 쌀뻔...)침대로 이동~
아까부터 너무 달궈졌는지 애무 받을새도 없이 언니눞히고 삽입들어갑니다 ㅎㅎㅎ
조임이 너무 좋네요
바니시 너무 좋아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기다가 시원하게 발사!
즐기기엔 너무 좋은 업소
앞으로도 자주 애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