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번가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도착해서 문을열어주는데 이쁜 와꾸의 언냐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슬림하면서도 볼륨감 좋은 몸매 큰 가슴은 시강쩌네요
첫인상은 굉장히 귀여우면서도 발랄해보이는 느낌
나이도 20대초중반정도로보이고 아싸라비야 횡재구나 싶었죠
캔디이라는 처자입니다
발랄한 얼굴에 맞게 붙임성이 좋고 쾌활합니다
애인모드도 수시로 장착한 친구네요
들어올때부터 붙어서 떨어지질 않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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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긋하 목소리로 오빠~하며 비벼오는데..장난아님...
화끈한 바디터치와 비제이에 그자리에어 뿜었네요
다행이 입장할때 긴가민가 해서 투샷코스 끊었으니 망정이지...
하마트면 개망신 당할뻔했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