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 종 : 휴게텔
가 게 명 : TOP / 탑
지 역 : 수원 겔러리아 뒤쪽
매 니 저 : 시연
시연이는 전에 한번봤던아이입니다
서비스나 착한거나 기분좋게 놀다온기억이있어서 또한번보러왔어요
자기서비스에 대단한 자부심이 있는 매니저입니다
제물건이 안스면 슬때까지 세워주는 시연이
제가 맥주를 조금 먹고간상태라 날씨도 춥고해서 흥분이좀 늦게됬는데
저도 제마음처럼안되다보니 계속 무한 서비스하는 시연이한테 미안하기도해서
제가 먼저 그만하자했습니다 ㅠㅠ
그러더니 20분안에 싸게할수있다고 하길래 아니야 오늘은 날이아니다라고했는데
내기를하자네요 자기는 싸게할수있다고
저는 오늘은안될것같다고 했구요
20분안에 싸게되면 저는 팁을 주기로했습니다.
시연이는 원하는건 따로없고 자주오라고하네요
그러고나서 스타트! 입으로 진짜 침범벅이되면서 핸플이랑 사까시랑 미친듯이하는데
느낌이 슬슬오더라구요 3~5분되니까 다리가 꼬이더라구요
다리도 못꼬게합니다 제다리를 들어버리더니 똥까시도하고 핸플은 동시에 멈추질않아요
서비스는 진짜 끝내주는아이.. 결과는 팁주고왔습니다
서비스 실력이나 성격은 정말좋은 매니저입니다 ~~나중에 서비스한번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