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실장님이 재미지게 놀면 후기 하나만 부탁한다고 하면서 할인을ㅋㅋ
크리스마스 이브날 직장 동료들 끼리 간단하게 삼겹살에 소주 먹고 ㅋㅋ
근처 역삼에서 마사지 받고 뭔가 아쉽기도 하고 해서 좋은 곳 알아보다
전에 본 유재석 실장님 다시 연락했죠
와이프 연락온 두명은 가고 둘이서 방문했습니다~
재석 실장님이 픽업차 보내주셔서 편하게 타고 왔구요
룸 들어가서 15분 정도 대기했습니다
애들은 많은데 건물이 커서 앞 방들 초이스 보고 온다고 했나
기다리다 드디어 초이스 ㅎ 1조랑 2조 11명 초이스 했어요
와 정말 올때마다 신기합니다 레깅스룸은 ㅋㅋ 그런데 한명이 딱 눈에 띠었어요
시스루를 입고있는데 바로 보이는 슴골이~~ 휴~~ 무조건이라 생각했죠
아가씨들 나가고 실장님 한테 바로 3번이요 외쳤죠 ㅎㅎㅎ
이름이 은지인가 윤지라고 했던 것 같습니다
이름도 귀엽고 바디도 좋고 ㅅㄱ도 착하고
잠깐 호구조사 실시!! 22살이라하는데 그냥저냥 어리다라고만 생각했어요
브라 벗어 던지고 바로 시스루로 갈아입더라구요~ 밑에만 보다가 갈아입으니깐
눈을 어디다 둬야되나 싶고 적극적으로 들이대는데 아주 난리가 났어요! ㅋㅋ
너무 적극적이라 제가 어떻게 하지 못하겠더라구요 ㅋㅋ
암튼 그냥 우리 은지한테 제 몸을 맡겼어요~
그러거 보니 벌써 90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네요....
애들이 신선해서 돈은 아깝지 않게 놀았는데
박봉이다보니깐 연장도 버겁고 해서 다음에 다시 꼭 다시 오겠다고 다짐을 하고
재석 실장님과 마지막 인사하면서 택시까지 태워주시더라구요~
재석 실장님 또 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