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 / 2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초딩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크리스마스 이브날 일도 일찍 끝났는데 할일도 없는 솔로라 갈곳이 없어서
더블업에 방문 했습니다. 백실장님이 반갑게 맞이 해주시네여.
앉아서 누굴 볼까 하다가 초딩 언니로 보기로 했습니다.
샤워 하고 대기 하고 있으니 스탭 안내로 초딩 언니 방으로 이동 했습니다.
원피스를 입고 힐을 신은 초딩 언니가 찡긋하면서 인사를 합니다.
웨이브진머리를 넘기면서 음료한잔 갔다 주면서 담배 타임을 하면서 이야기 하는데
대화력도 좋고 마인드도 좋습니다.
샤워를 하고 와서 초딩 언니만 후다닥 벗고 간단하게 샤워를 하는데, 벗은 몸매를 보니
160 정도에 아담 슬림하지만 빵빵한 엉덩이와 약간의 복근에 이쁜 모양에 B 컵 가슴,
그리고 깔끔하게 왁싱 까지 되어 있네여
제가 누워 있으니 그 위로 올라오는 초딩이 아쿠아를 살짝 사용해서 허벅지부터 손끝으로 자극을
주면서 애무를 시작하는데 은근히 자극적입니다. 거기다가 BJ는 부드럽게 하는 편 입니다.
역립은 약간 마중나온 꼭지를 애무를 하는데 더 단단해지는걸 느껴지네여
거기에 꽃잎 부분을 부드럽게 애무하면 신음이 터져 나오는 초딩이네여
연애는 먼저 올라오는걸 좋아 하고 연애를 즐기는 초딩이라 왠만한 체위는 가능하면서
저는 뒤태 라인이 이쁜 후배위가 최고 였습니다.
이브날 초딩 언니와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