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아지메
④ 지역 :외대
⑤ 파트너 이름 :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하영] 활어반응!! 접견 접견요
실장님 추천으로 하영이 만났고요
하영이 보고 오우~~좋네요
실장님께서 페티쉬 입고 들어간다고해서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룸에 대기하고 있다가 3분후에 하영 입장
가운을 벗었는데 페티쉬복장 착용 아래까지
완전 뚫려있는 페티쉬 그것도 올전신망사
보빨하고 하영 활어반응 이빠이
물이 흐르는 하영 활어 만나기 쉽지않은데 훅갑니다
마이다스의 손으로 보* 장난아니게 미끌거리는
하영의 물! 하영 아마 마치고
온몸 풀렸을거라 생각드네요
풍선끼고 마무리하는 동안 하영
거의 초기절상태 저같은 손님 처음 만났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아마 잊지못할수도
가끔 찾아와서 하영이 만족해주는 임무를
수행해줘야 겠음요
마무리 하고 나와 말보르 한대 그맛은
그순간만 느낄수 있음 후~~~~ 죽이네
다음에 또 방문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