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샤인아로마
④ 지역 :성북석관
⑤ 파트너 이름 :지아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말이라 바쁜 업무에 녹초가 되가며 일했습니다.
진짜 사는게 진저리 날정도로 힘드네요.. 저만 그런건
아니겠죠.ㅠ 주말도 반납하고 일하니 주머니에 총알 사정은
꽤나 나아져있어서 못쉰 주말을 보상 받고자 지친 몸에 한번
투자하자는 마음으로 샤인에 가기로 결정.
샤인 아로마라고 제가 자주 가는곳.. 코스는 딥샤인 릴레이 코스로
예약했음..도착해서 샤워장에서 샤워하고 대기하니 귀염둥이 처자가
왔네요ㅋㅋ 지아 매니저입니다ㅋㅋ 이쁘고 귀여운 스타일에 작고 아담함
마사지 시작하고나니 귀여움이 돌변 아주 딱좋은 압으로
온몸을 마사지 해주고 딥샤인으로 넘어갔음 아주 부드럽게 연결
되는 과정에 그냥 몸을 맞겨버렸죠. 교차되는 손에 의해 이루어진
샤인 마사지가 너무 황홀했습니다. 그러고는 지아매니저의 타임이
끝나고 안나매니저로 체인지 이쁩니다.
지아 매니저와는 전혀 다른 느낌 큰 가슴에 짧은 머리 고양이같은
와꾸에 마사지도 잘하더군요. 개인적 평을 하자면 저는 지아보다
안나가 훨씬 좋았다는.. 교감도 잘되고 잘웃어주는지라 샵에서
굉장히 편한 느낌을 얻으며 기분좋게 받았다는.. 딥샤인도 수준
급인지라 금방 끝났지만 시간 꽉 마춰서 마사지로 마무리해주고
밝은 미소로 나갑니다. 대만족 했습니다. 힐링 제대로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