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오늘 크리스마스!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쿠팡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망고~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크리스마스날 왠지모를 외로움에 혹시 몰라서 전화해보니 오! 전화를 받으시네요?
기쁜 마음으로 가능한 분을 물어보니 익숙한 이름이! 망고? 망고가 컴백했다구요?
망고 태국으로 갔다고 했을때 너무너무 아쉬웠는데 컴백이라니! 당장 망고로 예약했습니다
사랑스러운 망고를 또다시 맛보겠구나 쫄깃한 그맛이 잊혀지지 않았는데ㅋ 들뜬마음으로 갑니다
아~ 기분이 너무 좋네요 저를 알아봐주고 안아주고 뽀뽀도해주고 ㅋ 오랫만이라고 너무 조아하네요
아아! 조아하는건 둘째치고 일단 저는 서비스를 ㅋ 화난 망고의 가슴과 엉덩이를 보니 제 똘똘이도
같이 화내더군요 누가먼저라고 할꺼없이 탈의하고 씻고 서비스받고 역시 망고라는 말이 나오네요
마지막까지 쭉쭉 짜내어 망고를 안고 느끼며 마무리했습니다 역시 환상적입니다
뭔가 망고를 딱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작지만 알차다!입니다 슬랜더에 빵빵하고 골반도 튼실하고
애인모드도 좋고 그냥 좋기만한 언니네요 역시 망고네요 다음주에 다시 들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