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25일 수요일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손맛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광주에 볼일이있어 잠깐왔다가, 핸플방에 처음가봤습니다. 1인샵에 시설도 훌륭하네요.
핸플방은 첨이라 걱정했는데.. 다행히 친절하신 실장님과 나나씨 덕분에 잘즐기고왔습니다.
나나씨 키도 크시고 슬림하시고.. 몸매가 정말 늘씬하고 이쁘셨습니다.
피부도 정말 부드럽고.. 다리도 탄력있고 엉덩이도 빵빵하고 넘나 좋았습니다.
강원도에서 멀리가다보니 2타임했는데요. 무조건되는건아니고 매니저분한테 허락맡아야되는듯
나나씨 상큼하고 발랄하고 활발하신성격이더군요.(댕댕이 치킨 얘기하시는데.. 넘귀엽고 이쁘셨음ㅋㅋ)
그에 반해 저는 낯도가리고 무뚝뚝하고 내성적인 성격이라ㅠ
어색하고 불편해하실까봐 전신마사지를 열심히해드렸네요.. 되게좋아하시고 시원해하셔서 뿌듯했음
애무하는거좋아해서 클리Licking도많이하고.. 잘받아주시고.. 잘느껴주시고.. 신음소리도 넘좋고
정말 흥분되고 여자친구 같고 넘나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나나씨 BJ실력이 상당하시더군요. 좀만빨리했으면.. 하마터면 발사할뻔했네요ㄷㄷ
69자세로 나나씨 역립하면서 핸플받으니 겁나흥분되더군요. 만족스럽게 발사했습니다!!
끝나고 허리마사지도 정성스럽게해주시고 넘나 감사했습니당
되게 편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환하게 웃으면서 배웅해주시던 나나씨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