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도 벌써 몇일 안남았습니다.
2020년이 되기 전엔 마지막 물을 빼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맥스 연락합니다. 오늘 NF 제이씨 왔는데 섹끼있꼬
서비스 좋은 처자있다고 실장님 소개 받고 갑니다.
일단 전체적인 와꾸는 룸삘에 이목구비가 섹끼는 있네요~
몸매는 골격이 있는 육덕 스타일입니다. 슴가 디컵이라는데.
몰캉몰캉 부드럽고 좋습니다.
키는 작고 아담하지만 빼빼마른 느낌은 아니구요
슬림과 육덕의 경계선에 있는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듯 하네요
샤워서비스는 없었네요~~ 전 그닥 그거 메리트 못느껴서
안해줘도 상관없었습니다.
일단 씻고 와서 누우니 언니 훌러덩 하면서...저에게 다가오네요~
묵직한 디컵슴가가 저에게..다가오는데.. 제이씨 눈빛에서 오는 섹시함도
다가오네요.
애무를 받아보는데 수준급 이상입니다. 애무 스킬이 좋네요~ 느낌도 좋지만.
혀 굴러가는게 남다르다는 느낌
BJ 받다가 쌀뻔했습니다. 겨우 받다가 언눙 위치 바꾸고 역립 타임
반응 좋고 특히 허리 꼬으면서 움찔움찔~ 가끔 허리도 들썩들썩
그렇게 콘 장착후 터널속으로 진입~ 요곳봐라~ 터널들어가니 문을 닫을려고 하네요~
쪼임이 상당합니다.
이러젠장...사고 터졌습니다.
후배위도 못해보고 자세 바꾸기도 실패..
정상위로 바로 싸버렷네요 ㅠㅠ
한동안 안해서 그런건지 제이씨랑 맞아서 그런건지는 모르겟지만.
정말 2분 컷이네요 ,,,,
면목없는 저의 달림 이었습니다.
그렇게 후다닥 씻고 저도 모르게 후다닥 퇴실 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