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굶었더니 깨어있을때도 그렇지만 잘때도 꿈에서 하는 꿈을 꾸네요..ㅎㅎ
안되겠다싶어서 집 근처에 있는 레전드건마로 향했습니다.
터덜터덜 걸어서 찾아갔구요. 가면서 전화했더니 윤아매니저가 시간이 맞더라구요. 그래서 윤아매니저로 했습니다.
방으로 안내받아 들어갔습니다. 샤워하고 기다리니 잠시후에 윤아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인사나누면서 스캔해보니까 맘에 쏙 듭니다. 와꾸도 괜찮고 몸매가 아주 슬림하네요.
선이 고운 여자가 진짜 여자라는 생각을 잠시 해봤습니다.ㅋㅋ
지친 몸뚱아리를 힐링받고자왔다고 얘기하니까 알았다고 하더니 곧바로 마사지 들어오네요. 이아가씨 얼굴만 봐서는 잘 못할꺼같았는데 넘 잘합니다. 기분이 바로 업업업되더라구요..ㅎㅎㅎ
여친없는 저에게 여친같은 매니저와 여친방같은곳에서 이런 좋은 마사지를 받게되다니.... 기분도 좋고 느낌도 좋았습니다. 하드한 윤아매니저의 스킬에 온몸의 힘이 한곳으로 바로 집중되고~~
더 참을수없어서 바로 들어갔습니다. 반응도 좋네요. 앞뒤안가리고 힘차게 펌핑하면서 그간의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버렸네요. 홀가분한 맘과 몸이되어 레전드건마를 나서는데 기분이 좋았네요. 즐거운 방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