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갤러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하고 방문한 갤러리에서 실장님과 얘기하고 있었는데
출근하는 한 언니를 봤는데 상당히 땡기는 타입이더군요
그래서 물어본 결과 린이라는 친구라고 하네요.
바로 린을 보기로 하고 60분짜리 원샷코스로 15만원 계산.
원쿠 사용할때 가격이니 매번 원쿠 사용하는 기분이네요ㅋㅋ
샤워하고 가운을 입은 후 잠시 기다린 다음 안내받습니다.
들어선 방에서 섹시하게 이쁜 처자가 반겨줍니다.
눈이 크고 귀여움도 있는 얼굴이 이쁘네요.
침대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데 어려서 그런지 살갑고 애교스럽네요.
음료 마시며 담배타임을 가져봅니다.
키 170정도에 슴가는 A+컵 정도로 슬림하고 탱그럽게 잘빠졌어요.
슴가에 이쁜 타투가 있는데 잘어울리네요.
화이트 원피스를 벗으니 드러나는 뽀얀 살결이 매끄럽구요.
샤워를 얼른 끝내고 침대에 있으니 린이 고혹적으로 다가옵니다.
린이 먼저 애무를 해주는데 초짜치고는 애무스킬 괜찮네요.
가슴도 아프지 않게 빨아주고
알을 잘 굴려주고 동생을 BJ하는데 이것도 괜찮네요.
제가 린을 눕히고 키스하는데 잘 받아줍니다.
슴가 양쪽 혀로 탐해보는데 꼭지가 맛나네요.ㅋㅋ
배로 다리로 가다가 소중한 곳으로 혀를 들여보내고
살살 놀려주니 물이 스르르 흐르기 시작하네요.
린이 엎드려 BJ를 해주는데 뒷태도 이쁘고 애플힙 탐스럽습니다.
린을 눕히고 정상위로 진입을 시도하는데
어린만큼 쪼임도 좋고 쫄깃한 연애감이 상당히 좋습니다.ㅋㅋ
벽의 주름들이 느껴지는 듯한 부드럽고 탱탱한 느낌.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한참 하다가
신호가 빨리도 와서 애플힙 잡고 허리 만지며 집중해서
시원하게 잔뜩 발사. 한동안 안고서 후희까지 만끽합니다.
잠시 물을 마시고 얘기 좀 하다 샤워실 가서 씻김을 받은 후
포옹&뽀뽀후 바이바이.
[총평]
린은 일단 어리고 이쁩니다.
몸매 늘씬하고 비율 좋고 애인모드도 굿.
연애감 정말 좋더군요.
발랄하고 재미있으며 대화도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