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구의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쭉쭉빵빵 최강와꾸 제니매니저!
이 언냐를 보기 위해 초저녁에 일찍 방문했는데
저같은 열혈 탕돌이 형님들이 벌써 예약을 했네요 ㅜㅜ
좀 이른 방문에 대기시간도 좀 있고 해서 안마먼저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안마가 끝나고 얼마 안돼서 바로 제니 언니 보러 고고싱!
아....가게를 옮기기 전에 봤으니 한달만인가?
저희 집이랑 가까운 광진구로 옮겨와서 앞으로 자주 볼수있겠네요.
이 언니 더 이뻐진것 같습니다. ㅎㅎ
서로 대화 좀 나누고 본격적으로 시작해볼라고 탕으로 향합니다.
풍만한 글래머 언냐에게서 받는 물다이서비스, 요거는 언제 받아도 이건 참 꼴릿합니다.
물기를 닦자마자 들어오는 기슴 뷔제이 일명 햄버거~ 미치겄따. 참기 힘든 고행의 이 시간
드디어 침대로 눕혀줍니다.
69상태에서 들어오는 마른 애무 ㅠㅠ 하앓하앍 곧휴는 이미 통제 불능으로 빳빳해지고
이에 질세라 저도 제니의 봉지를 집요하게 공격하니 적절한 윤활유 터뜨려주십니다.
장비 쓰고 들어갈때 미끄덩하며 쏙 하고 빨려들어가는 느낌 지금도 자지에 고스란히 남아있네요 ㅎㅎ
자세바꿔가며 신나게 펌핑첨엔 좀 참나 싶던 제니의 신음소리가 점점 올라갑니다.
참고참다가 쾌락의 늪으로 빠져드는데 이제 나의 분신들을 배출하려는 기미가 보이자
언니가 나의 엉덩이를 꽉잡으며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블랙홀처럼 빨아드립니다.
나른함이 몰려오지만 몸은 깃털처럼 가볍습니다 ㅎㅎ
지금껏 많은 언냐들이 저를 거쳐갔지만 제니가 제일 궁합이 잘 맞는 언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