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3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양귀비
④ 지역 :김포
⑤ 파트너 이름 :유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만 마시면 여자생각...
알콜들어가면 존슨이 잘 서지도 못하는데 그냥 여인네가 필요되네요
할수없이 제가 잘아는 양귀비로 발길을 옯깁니다
이미 출발하기전에 실장님께 좋은 분으로 예약해달라고 했기에
도착해서 별다른 초이스 없이 샤워하고 방으로 입성
이쁘장하고 새침한 매니저 들어왔어요
가슴도 크고 슬림하시고 와꾸는 어디 하자잡을데 없는 미인이였습니다
마사지는 정말 열심히 해줍니다
그래서인지 조금이나마 술이 풀리는거 같더라구요 ㅎㅎ
서비스는 잘 서지 못해서 애좀 먹었습니다 ㅠㅠ
그래도 끝까지 책임지려는 언니의 모습에 저도 왠지 힘이나서?
암튼...여차여차 발사성공 ㅎㅎㅎ
괜히 저때문에 자신감에 스크래치 나는게 아닌지 ㅎㅎㅎ
절때 언니 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제가 원래 술마시면 안된다고 설명하니
웃으면서 괜찮다며 문앞까지 바래다 주더군요 ㅎㅎ
나올때 이름 물어보니 유유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