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업
④ 지역 : 르네상스 네거리 근처
⑤ 파트너 이름 : 우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리.... 수목금 주 3일 출근, 출근일수가 많지 않아 자주 보기 힘들지만, 제일 이뻐라 하는 지명녀입니다.
160 중후반대의 키, 보정이 필요없는 극슬림 에스라인 몸매,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과 업된 힙..
탈의 후 서 있는 그녀를 보면 보정된 C 컵 가슴과 함께 그저 하나의 그림 같습니다.

유난히 일이 많았다 싶었던 올 한 해, 내게 주는 자그마한 선물이라 생각하며 이른 아침 가게에 전화를 걸어 그녀 세 타임을 예약합니다.
(흠...... 맘 같아서는 풀타임 잡고 싶었지만, 이미 잡힌 예약도 있고.... 내 주머니도... ^^;)
여유있게 즐기니까 좋네요..
둘 다 탈의를 한 상태에서 침대에서 뒹굴뒹굴 거리며 이런 저런 이바구 나누다 보니 꽤나 시간이 흐른 듯.....
마치 애인의 방에 놀러온 듯 서로를 장난삼아 터치하다가, 그녀 입술에 살짝 내 입술 박치기,
서너 번 그러다가 그녀 입술 안으로 침투....
급할게 없는 여유로운 시간이라 한참을 설왕설래....
나를 눕히더니 내 위에 올라타 나를 애무하기 시작하는 여인....
두 꼭지를 계속 자극하는 사이 내 그 놈은 완전 풀기립...
그 놈을 잡고 살짝 보더니, 바리 CD 로 가려질 앙증맞고 이쁜 얼굴 속으로 그 놈을 깊숙히 삼켜버립니다.
한참을 그 놈을 갖고 노는데, 아흐 그 상태에서 마무리가 될 듯 하면서 안되네요..
그녀를 눕히고, 그녀 탐스러운 꼭지를 탐하다가, 그녀 보드라운 꽃잎을 탐하다가 하나가 됩니다.
여윽시, 미칠 듯한 그녀 연애감....
단발마를 지르면서 마무리.....
보통, 마무리 하고 나면 끝인데, 그녀와는 연애 후 삽입되어 있는 상태에서의 카타르시스가 꽤나 길게 느껴집니다.
씻고 다시 침대에 누워 또 장난도 치다가, 끌어안고 누워도 있다가.....
사실 한번만 하려 했던 건데,
장난질 속에 또 다시 그 놈이 미친 듯 기립하는 바람에 한 번 더 그녀를 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