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24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마사지를 안받아서인지 찝찝하고 불쾌하면서 몸이 많이 상한거같았습니다
추운날 밖에서 일하다보니 ㅠㅠ 근육을 풀어줄때가 된듯하여
뭉친피로를 확 날려버릴생각에 오랜만에 달빛바디테라피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한번방문하고 자주 가겠다는데 이게 말처럼 쉽지않네요 ㅎㅎ
그때 본분으로 보고싶었는데 없다고해서 어쩔수없이 미소라는 샘으로 보게됩니다
그때는 생각해보니 주간에 갔었고 이번엔 야간에 방문했던거네요
160초중반정도에 아담한키 미소샘 섹시한 고양이상의 예쁜 얼굴인데
가슴이 엄청 커보입니다 그냥 옷을 입고있어도 최소 B+컵이상은 되어보이네요
샤워하고 누워서 첫눈 크리스마스 남친 등등 이야기를 나누며 가볍게 건식으로 시작되는 마사지는
시원하고 잘하네요 이어지는 오일 마사지도 좋습니다
손놀림이 예사롭지가않습니다
설레임반 꼴림반의 느낌을 주면서해줍니다 부드러운 손결과함께 바디타듯 밀착해주는
이 시원함을얼마나 받고싶었는지 두번째지만 정말 오랜만이라그런지
알면서도 느껴지는 이 몽롱하고 시원한 마사지는 그야말로 최고입니다
역시 스웨디시는 교감이 중요한거같아요
대화를 나누며 마사지를 하다보니 더욱 좋고
다른 스웨디시도 받아보긴 했지만
미소샘 자기만의 특색가진 테크닉을 가지고 있어
미소샘이 응근 저와 잘맞는다고생각합니다
몇번의 경험을 통해 자기와 맞는 분들을 찾게되면 더욱
기분도 극대화대고 스트레스가 한방에 날아가요
이날은 작년에 갔을때보다 훨씬 많은 대화를 주고받았습니다
따듯한 타올로 뒷면 눌러주면서 돌아누워 시작되는데
여기가 하이라이트네요 움직이며 서해부며 너무 만족하고갑니다
한번받고나니 정말 몸이 너무 가벼워지고 행복 힐링그자체입니다
진짜 저랑 코드가 잘맞아서인지 저는 자주가아니라 주기적으로 다녀볼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