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오닉스
④ 지역 :구로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 한참 바라보는데 오닉스에서 잠깐 멈칫합니다
23살? 가만보자 23살이면 나랑 몇살차이가.. 하하 14살차이납니다
이럴때아니면 내가 언제 23살짜리를 보나 싶어 전화를 들어상담하다가
계속 컴퓨터 모니터엔 리사를 바라보며 통화가 시작되고
코스애기하면서 기본코스로 보기로하고 출발했습니다
도착하자 아주 그냥 딱봐도 23살처럼 보이는 영계 리사가저를 수줍은듯 처다보며
웃으며 반겨주는데 오늘 정말 잘왔다는 생각을 하며 들어가서
아담한데도 정말 몸매좋고 귀엽게 생겼습니다
가슴은c컵은 충분해보였고 거기다가 자연산^^
샤워를 함께 하고 이어지는 애무를 받아보기 시작하는데
뭔가 아직 어려서 하드한건 아니지만 기분좋게 제가 원하는건 빼지않고
애교스럽게 다받아주는게 진짜 이런 친구 하나 데리고 살면
결혼 따위 필요없고 그냥 평생 함께하고싶을정도였네요
잠시 그런 상상을 하며 리사의 애무가 시작되자 애무에 집중을 하였고
삼각으로 비제이로 꼼꼼하게 쭉쭉 빨아들이켜줍니다
애무를 받고 역립을 시도해보려고들어가는데 아 ..진짜 구멍너무 작고 예쁘게생겼습니다
좁보 제눈으로 봐서인정 넣어봐서 인정이였구요
역립끝내놓고 바로 정상위로 진입해서 흔들어보는데 딱 느꼈습니다
오래 못할거라는걸 그래서 후배위로 잠시 돌려서 움직이다
다시 정자세로 자세 잡고 흔들다가 신호 얼마지나지 않아 오자 참고할것도없이
그냥 시원하게 흔들어주면서 싸버렸습니다
발사하면서 정자세에서 리사의표정을보며 싸는데 그쾌락과 쾌감은 말이필요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