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네이버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문 했을 당시 빼빼로 데이였네요 ㅋㅋ
제 빼빼로는 성이 나있네요.. 후 오랜만에 업소 방문
실장님 일단 친절하시네요 좀 빡시게 인증 후..
왜 자꾸 경찰로 뜨는지 원 모르겠네요
아무튼 본론으로 돌아가서 하나매니저 접견!
프로필과 똑같을까 반신반의 하며 입장했는데 워..
저도 업소 좀 휴게텔 다녀봤지만 제가 봤던 매니저들 중
2번째로 이쁘고 몸매까지 좋았습니다. 프로필 싱크 95퍼
릴레이 코스였던 터라 한발 빼고 왔는데
하나 매니저 보자마자 넘 맘에 들어서 샤워 비제이 받는동안
또 발딱 서버렸네요 찌찌 애무하고 같이 해줘서 그런가..
암튼 삼각애무 받고 붕알도 애무 받고 콘씌우고 돌입!
한발빼고 와서 그런지 느낌이 잘 안 오네요 후..
하나 매니저 먼저 봤었으면 조루가 되어버렸겠지만..
결국 예비콜이 울려서 핸플로 마무리 했네요 그래도 끝까지
해주는 모습에 감덩.. 마인드 좋고 아주 굿굿굿!
담번에 또 보러 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