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24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크리스마스 이브 저같은 쏠크들 때문에
엄청난 딜레이와 예압을 뚤고 겨우겨우 만났던 지영관리사
생각했던거보다 훨씬 아니 엄청나게 이쁜 사이즈며 마사지며 정말 괜찮았음
건마는 경험이 나름 있는 편이긴 하나 그렇다고 막 매니아수준처럼
다니진않지만 선배와 술한잔 먹고 술좀 깨자며 마사지쪽을 찾아보라고하여
사이트를 검색하던중 달빛바디테라피를 발견하고 실장님께 전화를 드리고 상담하게됨
그렇게 늦은 저녁 예약을 마치고 시간맞추어 도착해서 들어가니
지영이라는 관리사분이 문을 열어줌 와꾸좋고 탄탄한 슬림몸매라인
늘씬하면서 잘빠진 몸매는 진짜 눈의 시선이 계속 가게 되었고
얼굴역시 너무 이쁜 최상급 외모였음
처음엔 말도 잘 못건내고 뻘줌하게 샤워후
그냥 마사지하는데 가만있다가 점차 용기내면서
말걸어 보기 시작하면서 받게됨 그렇게 말이술술 터지기시작하니깐 대화하고 마사지받으면서
술이그냥 확깨버릴정도로 수다도 떨면서 마사지를 받았음
부드러운 손길로 나의 등판을 마사지해주는데 밀착감이
느껴질때면 나도 모르게 온몸이 바짝 긴장하게되듯
뭔가 짜릿하면서도 온몸에 닭살이 돋는게
점차 적응이되다보니 오히려 므흣함이 강하게 느껴지는게
몸에서도 거부감없이 아주 부드럽고 온몸을 풀어주듯 시원하게
다리를 반접어서 종아리며 허벅지며 아주 자기만에 스타일대로 하시는듯
내몸을 자유자재 움직이며 부드럽고 터치자체를 느낌있게 해주다가
밑으로 손들어오고 마구마구 움직이는데 여기서 진짜 터질뻔했음
한참을그렇게 대화하며 마사지를 하는데 앞으로 돌아누워달래서
돌아눕는데 여기서 살짝 말수가 줄어듬
와 와꾸 좋고 몸매좋고 내몸 만져가며 대망의 서해부들어오는데
이건 그냥 직접 받아보면 환상에 멈추지않는 롤러코스터를 계속 타는 기분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