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4
② 업종명 : 건마
③ 업소명 : 타임타이
④ 지역명 : 역삼동 뱅뱅사거리 인근.
⑤ 파트너 이름 :야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며칠전 부터 생각도 간간히 나고 하니ㅋㅋ
건마하면 타임타이가 딱입니다.
20대 초반 와꾸 청순하고 글래머스한게 간단히 인사를 야야와 나누고는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적당한 압으로 꼭꼭 눌러주는데 아~~~ 피로가 싹 다 날아가는 기분입니다.
역시 시원합니다.
뭉친 데도 잘 풀고
서혜부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야릇 야릇한게 단단하게 만드시네요ㅋㅋ
기분도 좋고 어서 막 ㅋㅋ 움직이고 싶고 ㅋㅋ
마사지 마물하고 서비스시작해주네요. ㅋㅋ 마사지만 받으려다가 서비스까지 내친김에 가즈아~
제 젖꼭지부터 애무를 시작하시는데 혀돌리는게 일품입니다.
아무 말도 안나오고 막 느꼇네요 ㅋㅋ
옆에서 애무하는 모습이 그냥 막 예술~
그렇게 자연스럽게 아래로 내려가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아 좋아요 좋아 ㅜㅜ 부드럽고 정성스럽게ㅜㅠ
머리카락 만지작 대면서 계속 내려다 봤습니다. ㅎㅎ
그대로 쎄게 잡고 핸플로 시원하게 쌌습니다.
기분좋게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