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새벽 하이킥으로 방문합니다
예전 지인 소개로 방문하려다 사정이 생겨서 캔슬하고 못 갔는데
연락 후 혼자서 업장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름과는 다르게 잘 생기겼더라구요 유재석 전혀 안 닮았습니다
룸으로 안내 받은 뒤 초이스 기다리며 재석 실장님이랑 맥주한잔 합니다
가게 상황 설명 듣고 스타일 미팅도 하고
혼자 방문하는 신규 업소라 조금 불편할줄 알았는데
재석 실장님 친절함에 한결 안심은 됐습니다
기다리다 웨이터 호출에 초이스 들어오네요
10명 가까이 되는 아가씨들 보고 마음에 드는 친구들 고민하다
실장님이 재초이스 보여주셔서 다시 보고 화영이라는 친구 앉혔습니다
키랑 와꾸 나오는 친구였는데 실장님이 마인드가 너무 좋다고 하셔서
믿고 앉혔습니다
방에 들어와서 조근조근 앵기는데 정말 사랑스러워서 저도 모르게 계속 들이댔습니다
외모랑 다르게 의외로 빠꾸 없이 다 받아주네요
오픈 마인드 였던 그녀랑 정말이지 재밌게 잘 놀다왔습니다
그리고 혼자 왔지만 친절하게 잘 풀어주신 재석 실장님도 고맙습니다
31일날 한번 더 방문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