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탕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수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수빈]
첫인상은 섹시함과 귀여움이 섞여있는 듯하고
몸매도 늘씬하고 다리도 이쁘고 가슴도 큽니다.
그래서 인지 문열리고 봤을땐 진짜 이상형같았습니다.
샤워 후 수빈매니저를 자연스레 침대로 눕히고
역립과 함께 키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존슨으로 수빈매니저의 꽃잎에
부비부비도 좀했습니다.
그리고 69도 진입해 수빈언니 꽃잎도 빨아주고
내 존슨도 엄청 빨렸습니다.
그러다보니 쿠퍼도 조금 나왔네요 ㅎㅎ
수빈언니랑 놀 시간이
된거같아 CD를 착용하고 수빈매니저를 뒤치기자세에
일자로 눕히고 엉덩이만 살짝벌려서 박았습니다.
그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존슨을 보니 야동에서
본거같은 한장면이였네요 ㅎㅎ
계속 그렇게 박다가 수빈매니저가 여상위를 하자고
해서 여상위를 했습니다. 매니저가 올라탔는데
되게 가볍네요 ㅎㅎㅎ 계속 흔들리다 여상으로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