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조개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꽃님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이 열리고 들어가니 귀여운 언니가 수줍게 웃으며 얼굴로 인사를 합니다.
이름은 꽃님이
뭔가 파릇파릇한 느낌에 풋풋하네요. 영계 로리삘느낌이 물씬~
웃을때도 이쁘고~ 상큼하고 과즙미 폴폴 풍기는 그런 느낌이네요
아무튼 보호해주고 싶은 그럼 맘이 생기는 작은 체형의 몸매입니다.
먼저 샤워하러 욕실로 향합니다.
씻겨준다고하는거 그냥 혼자 씻겠다고 했습니다. 그게 편해서리...
씻고 나오니 올탈을 하고 앉아있네요. +_+
간단히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침대로 고고합니다.
침대위에서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웃어주는데...
이런 어린 언니를 픔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죄책감이...
그래도 눈 꼭감고 했습니다.
첨부터 끝까지 웃으면서 재밌게 놀아주네요.
제가 할 때는 신음소리 낼까봐 팔로 입을 막는 모습이 귀엽기도 했구요
전체적으로 잘 느끼는 온몸을 가지고 있고 떡감도 좋았습니다.
지갑에 여유만 있다면 지명 삼아 자주 가고 싶을 정도로
대화, 마인드, 떡감 다 좋았습니다.
조개는 첫방문이었는데 실장님 응대도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언니 방도 넓고 깨끗해서 맘에 들더군요.
좋은 언니 보러 조만간 또 가야겠습니다.
여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