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4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소풍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샤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자주찾는 소풍에 전화드리고 방문했어요 실장님께 출근부부탁드렸더니 샤샤가 나왔네요
며칠전 보고 좋은경험이 있어서 바로 지명을 ㅎㅎㅎ
샤샤가 들어오네요
얼굴로는 1등이라고 해도 손색없는 샤샤인데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더 이뻐졌네요
사람 녹일듯한 애교는 그대로네요.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고
이런 샤샤앞에선 어린양이 되어 버렸어요 ㅋ
샤샤의 뜨거운 혀에 한번 녹고 샤샤의 몸을 탐닉하는 저의 손,
사정감이와서 신호를 주니 손과 입으로 압을 높여 빠르게 움직이는 샤샤의 몸짓에
있는 힘껏 발사했습니다 수줍게 청룡까지 마무리하고 방을 나서며 배웅해주는 샤샤를 보니
참 이쁘네 라고 느꼈네요. 다시 돌아온 샤샤 반가웠고 또 보고 싶습니다 ^^